이천이십육년 노동자의 달과 산업안전보건 행동의 달을 맞아 성 노동연맹은 최근 송공동 지역의 생활 형편이 어려운 노동조합 조합원을 위한 ‘노동조합 보금자리’ 주택 건립 착공식을 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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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‘노동조합 보금자리’ 주택 건립 착공. |
‘노동조합 보금자리’ 기금에서 지원된 육천만 동은 생활이 어려운 두선 베트남 유한회사 소속 노동자 르우 티 번 씨에게 전달돼 주택 건립에 사용될 예정입니다. 그동안 ‘노동조합 보금자리’ 프로그램은 성 전역에서 폭넓게 추진돼 왔으며, 조합원과 노동자에 대한 노동조합의 관심과 지원을 보여주는 뜻깊은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. 또한 많은 가정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생활을 안정시켜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돕는 데 기여해 왔습니다. 이번 기간 동안 성 노동연맹은 생활 형편이 어려운 조합원들을 위해 모두 다섯 채의 주택을 추가로 착공할 예정입니다.







